PAIN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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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혀진 부분
써야만.
글쓴이: PAINRAIN | 날짜: 2006-01-17 05:54:58 | 조회수: 57
가치없는 하루가 저물어 가는 것을
언제까지라도 무심히 넘겨 버릴수 있을것만 같은
내 무한한 인내심에 감동할것 같다
쓰자. 써야만 살아있는거다.
써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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