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야만.

가치없는 하루가 저물어 가는 것을
언제까지라도 무심히 넘겨 버릴수 있을것만 같은
내 무한한 인내심에 감동할것 같다

쓰자. 써야만 살아있는거다.

써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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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 충돌 PAINRAIN 2003.07.23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