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의로 난지금 시간에 쫒기고 있다고 설정해 놓은후
머리속(아니면 어디든)개념을 억지로 밖으로 빼낸다
"안쓴지 3년쯤 되는 안경 케이스/정말 그건 모르는일 일 것 같아/삼면거울의 좌측면/이야기 해도 안믿을테고."
이정도면 훌륭해
이정도면 훌륭해
난 지금 보통은 되는 휴일 오후.
난 지금 보통은 되는 휴일 오후.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8 | [沈 鬱] | PAINRAIN | 2000.05.09 | 127 |
| 17 | 有 治 贊 亂 | PAINRAIN | 2000.05.08 | 94 |
| 16 | 入 夏 + 어린이날 | PAINRAIN | 2000.05.05 | 187 |
| 15 | 春 | PAINRAIN | 2000.05.04 | 144 |
| 14 | 醜 樂 二 戶 | PAINRAIN | 2000.05.04 | 55 |
| 13 | 뒤집혀진옷을뒤집음 | PAINRAIN | 2000.05.04 | 126 |
| 12 | WEEKEND WEAKEND | PAINRAIN | 2000.04.29 | 94 |
| 11 | 떨어지다. 실로 조금의 워밍업도 없이 | PAINRAIN | 2000.04.25 | 166 |
| 10 | 비린내 펄펄난다. | PAINRAIN | 2000.04.24 | 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