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보통은 되는 휴일 오후.

임의로 난지금 시간에 쫒기고 있다고 설정해 놓은후
머리속(아니면 어디든)개념을 억지로 밖으로 빼낸다

"안쓴지 3년쯤 되는 안경 케이스/정말 그건 모르는일 일 것 같아/삼면거울의 좌측면/이야기 해도 안믿을테고."

이정도면 훌륭해
이정도면 훌륭해

난 지금 보통은 되는 휴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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