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이렇게 검게 변하도록
고통이 이렇게 되도록
야경(夜輕)이 느껴지는 야경(夜景)
_
나는 밤에 가벼워진다.
몸과 정신이 떠오르며
어디도 속하지 않은듯
_
내가 비치는 유리창엔
한없이 검은것만 있어
시야(視野)에 들어오는 시야(始夜)
_
난 밤엔 거울에안비쳐.
보이지않게 될 정도로
어둠에 날 내버려뒀다
_
_가벼운_밤의_시작_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8 | - | PAINRAIN | 2006.02.20 | 115 |
| 17 | 향기 | PAINRAIN | 2006.02.07 | 62 |
| 16 | 방역. | PAINRAIN | 2005.12.21 | 94 |
| 15 | 사실은. | PAINRAIN | 2005.09.20 | 77 |
| 14 | 이 정도면 괜찮습니까? | PAINRAIN | 2005.09.02 | 102 |
| 13 | 자리는 어떤데. | press_i | 2005.06.07 | 98 |
| 12 | 좋은 정보 - 좀처럼 알기힘든 무게를 재주는 집. | PAINRAIN | 2005.05.30 | 111 |
| 11 | 닿는 인연. | press_i | 2005.02.09 | 80 |
| 10 | 어. | PAINRAIN | 2004.11.05 | 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