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

나의 이상은
생활+관계를 맞은편에 태운 시소 같아서

최근 내삶의
생활+관계들은 점차 분해+축소되고있다

살으려한다면 이상없이살고
이루려한다면 살아갈수없는

시소같은 설정을 뇌 한쪽 귀퉁이에 채운다
고통이란 글자엔 담아낼 수 없는 아픔으로

▲ 다음 글 지나침
▼ 이전 글 상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1 나는향수냄새가나는향수병환자 PAINRAIN 2001.07.18 181
80 상품 PAINRAIN 2001.07.15 49
79 이상 PAINRAIN 2001.07.11 137
78 지나침 PAINRAIN 2001.07.10 113
77 충돌 press_i 2001.07.09 162
76 책장정리가 끝나는대로.. PAINRAIN 2001.06.30 87
75 썸띵농 press_i 2001.06.25 74
74 major - leisure press_i 2001.06.24 67
73 그런데 이상하게도 press_i 2001.06.24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