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의 한부분의 어떤 냄새에 쩌든 귀여운 장롱문과.

귀여운 시스템

중동사람들의 뇌리에 자리잡기 힘든
귀여운 경로

귀여운 비틀거림 - 송곳으로된바닥인데리듬감있게편하다

어머니 저 이제 두 발로 설수도 있지요
귀엽지 않아요?

귀여운 물통에 두발 담그고
귀여운 물통에 두발을 담그고

귀엽지 않아요?
가엽지 않아요?

장롱문과 생의 한부분의 냄새에 쩌든 귀여운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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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斷. press_i 2001.04.06 78
53 생의 한부분의 어떤 냄새에 쩌든 귀여운 장롱문과. press_i 2001.03.30 191
52 3 9 0 PAINRAIN 2001.03.07 130
51 달려라 하니 - 달려야 하니 PAINRAIN 2001.03.05 131
50 흐려진다 press_i 2001.03.01 150
49 invisible salvation in thousand eyes. press_i 2001.03.01 179
48 생명의전화 PAINRAIN 2001.02.11 133
47 언제나[2],도데체[9] PAINRAIN 2001.02.08 75
46 늑대가온다해도안무서워 (with press_i) PAINRAIN 2001.01.15 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