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은편에 보이는 집의 창엔 언제나 늦도록 불빛이 드리운다.
언제인가부터 과 열 경 쟁.
누가 더 늦게 잠드는지..
크아오~ 한심하지만.
이건
마치
승부
랄까
물러설수없지
오늘도버틴다
드으런삶의끝
간절히바라며
오늘. 맞은편 집.
불켜고 잠든건 아니겠지?
절대알고싶지않다
맞은편불빛과의/과열경쟁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99 | 무언가 물위에 뜬모양과 무언가 흩어져 나부끼는것과 무언가 중심을 잃는것. | press_i | 2001.09.24 | 145 |
| 98 | PAIN 만큼 GAIN | PAINRAIN | 2001.09.24 | 61 |
| 97 | 극장. | press_i | 2001.09.21 | 138 |
| 96 | 참 | press_i | 2001.09.20 | 92 |
| 95 | 무례(無禮) | PAINRAIN | 2001.09.17 | 98 |
| 94 | 혹시아직난돌아오지않은걸까 | press_i | 2001.09.09 | 179 |
| 93 | 하르다비르드윈테르. | press_i | 2001.09.07 | 189 |
| 92 | 난 양떼를 잃었다 | press_i | 2001.09.07 | 169 |
| 91 | 면역력 0 | press_i | 2001.08.27 |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