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은 예민하여져 얇은 알루미늄판이 면으로 닿아
내 몸의 틈들을 듣기 싫은 소리를 내며 시리게 한다
여기에 햄
여기에 계란
여기에 양배추
여기에 마요네즈
의지는 녹아내려져 슬픈 한시적자유의 박제로 변모
그 안의 기류를 참지 못할 뒤틀림 으로 토하게 한다
계단식 샌드위치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8 | [沈 鬱] | PAINRAIN | 2000.05.09 | 127 |
| 17 | 有 治 贊 亂 | PAINRAIN | 2000.05.08 | 94 |
| 16 | 入 夏 + 어린이날 | PAINRAIN | 2000.05.05 | 186 |
| 15 | 春 | PAINRAIN | 2000.05.04 | 143 |
| 14 | 醜 樂 二 戶 | PAINRAIN | 2000.05.04 | 53 |
| 13 | 뒤집혀진옷을뒤집음 | PAINRAIN | 2000.05.04 | 124 |
| 12 | WEEKEND WEAKEND | PAINRAIN | 2000.04.29 | 89 |
| 11 | 떨어지다. 실로 조금의 워밍업도 없이 | PAINRAIN | 2000.04.25 | 160 |
| 10 | 비린내 펄펄난다. | PAINRAIN | 2000.04.24 | 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