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나 처음으로.
PAINRAIN 을 만든이후 처음으로.

고통이 싫다.
슬픔이 싫다.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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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5 그만보세요 NEG. 2002.08.30 105
134 난 요즘도 긴팔을 입어요 PAINRAIN 2002.06.24 131
133 길3 PAINRAIN 2002.05.05 100
132 물고기책 press_i 2002.04.28 109
131 처음 PAINRAIN 2002.04.26 20
130 나에게 2를 줘 press_i 2002.04.26 107
129 穩癲 PAINRAIN 2002.04.24 37
128 [아무래도] PAINRAIN 2002.04.18 42
127 - 完 - PAINRAIN 2002.04.17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