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完 -

끊임없이 내리는비에 온몸이 추울때쯤.
너무나도 너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날에.

넌 나에게 이별이라 했다.
난 말없이 알았다고 했다.

넌 나에게.
난 말없이.

▲ 다음 글 알게됨
▼ 이전 글 모든것이정지한곳에서가위바위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 IN THE PAINRAIN PAINRAIN 2000.04.18 157
8 골수뿐 아니라 영혼까지도 PAINRAIN 2000.04.07 141
7 어디로 어디로 PAINRAIN 2000.03.28 75
6 너무도 슬픈 꿈에 육체마저 고통스럽다 PAINRAIN 2000.03.28 189
5 아~ 일렉트릭 에너지 리필 PAINRAIN 1999.05.05 188
4 田 鐵 PAINRAIN 1999.03.29 177
3 死 果 PAINRAIN 1999.03.25 130
2 必 ? PAINRAIN 1999.03.25 153
1 [WHERE S THE LETHE?] PROBLEM OF MUST PAINRAIN 1998.09.30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