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마저 날려버릴 기세로
뼈속뼈속을 뚫고 들어오는
생의 어느정도의 인과를 무시라도 하는듯
내 뒷덜미.. 더럽게도 예민해지는 뉴런의 돌기
바람이 언제나 한쪽으로 부는것은 아니다.
어머니이~~ 언제입니까.. 도데체 그날은..?
어디로 어디로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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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골수뿐 아니라 영혼까지도 | PAINRAIN | 2000.04.07 | 133 |
| 7 | 어디로 어디로 | PAINRAIN | 2000.03.28 | 70 |
| 6 | 너무도 슬픈 꿈에 육체마저 고통스럽다 | PAINRAIN | 2000.03.28 | 182 |
| 5 | 아~ 일렉트릭 에너지 리필 | PAINRAIN | 1999.05.05 | 185 |
| 4 | 田 鐵 | PAINRAIN | 1999.03.29 | 170 |
| 3 | 死 果 | PAINRAIN | 1999.03.25 | 125 |
| 2 | 必 ? | PAINRAIN | 1999.03.25 | 152 |
| 1 | [WHERE S THE LETHE?] PROBLEM OF MUST | PAINRAIN | 1998.09.30 | 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