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어디로

내 영혼마저 날려버릴 기세로

뼈속뼈속을 뚫고 들어오는

생의 어느정도의 인과를 무시라도 하는듯

내 뒷덜미.. 더럽게도 예민해지는 뉴런의 돌기

바람이 언제나 한쪽으로 부는것은 아니다.

어머니이~~ 언제입니까.. 도데체 그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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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 IN THE PAINRAIN PAINRAIN 2000.04.18 147
8 골수뿐 아니라 영혼까지도 PAINRAIN 2000.04.07 133
7 어디로 어디로 PAINRAIN 2000.03.28 70
6 너무도 슬픈 꿈에 육체마저 고통스럽다 PAINRAIN 2000.03.28 182
5 아~ 일렉트릭 에너지 리필 PAINRAIN 1999.05.05 185
4 田 鐵 PAINRAIN 1999.03.29 170
3 死 果 PAINRAIN 1999.03.25 125
2 必 ? PAINRAIN 1999.03.25 152
1 [WHERE S THE LETHE?] PROBLEM OF MUST PAINRAIN 1998.09.30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