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完 -

끊임없이 내리는비에 온몸이 추울때쯤.
너무나도 너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날에.

넌 나에게 이별이라 했다.
난 말없이 알았다고 했다.

넌 나에게.
난 말없이.

▲ 다음 글 알게됨
▼ 이전 글 모든것이정지한곳에서가위바위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6 믿을수없음 press_i 2002.04.14 58
125 나는 그네를 탄 나그네 press_i 2002.04.14 49
124 모든것이정지한곳에서가위바위보 PAINRAIN 2002.04.12 50
123 희망 press_i 2002.04.02 25
122 알게됨 PAINRAIN 2002.03.30 62
121 조심스러움 PAINRAIN 2002.03.18 148
120 나의 좌표를 불러라. press_i 2002.03.09 18
119 오류 PAINRAIN 2002.02.21 157
118 나는오늘어제를살았소 PAINRAIN 2002.02.19 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