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게됨

글씨를 쓰다보면 글이됨

글들을 쓰다보면 알게됨

글을 능숙하게 쓴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단어들로
결코 이해못할 글을 쓰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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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4 斷. press_i 2001.04.06 79
53 생의 한부분의 어떤 냄새에 쩌든 귀여운 장롱문과. press_i 2001.03.30 191
52 3 9 0 PAINRAIN 2001.03.07 130
51 달려라 하니 - 달려야 하니 PAINRAIN 2001.03.05 131
50 흐려진다 press_i 2001.03.01 150
49 invisible salvation in thousand eyes. press_i 2001.03.01 180
48 생명의전화 PAINRAIN 2001.02.11 134
47 언제나[2],도데체[9] PAINRAIN 2001.02.08 75
46 늑대가온다해도안무서워 (with press_i) PAINRAIN 2001.01.15 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