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그곳을 몰랐다

그곳에서 울면서 박수를 치던 남자가 궁금합니다.

엄마 화장품 용기에 독극물을 넣어둔 아들 이야기가 사실입니까?

지금 난 감시 당하고 있습니까?

힙합,발라드,댄스 음악을 동시에 거꾸로 틀면 악마의 메시지가 나온다는게 사실인가요?

지금 이시간에도 어떤 아버지가 심한 구타로 이미 숨진 자기 아들을 이미 싸늘히 식었음에도 불구하고 때리고 있습니까?

그 게임에서 누가 졌는지 확실히 알고 있습니까?

그 아이들은 어디로 갑니까? 도착했나요?

정확히 La~ La~ La~ 입니까 아니면 Ra~ Ra~ Ra~ 입니까?

정말 우리 엄마가 날 버렸나요? 어떤 피치 못할 사고가 아니고?

아무도 모릅니까
아무도? 아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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