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그곳을 몰랐다

그곳에서 울면서 박수를 치던 남자가 궁금합니다.

엄마 화장품 용기에 독극물을 넣어둔 아들 이야기가 사실입니까?

지금 난 감시 당하고 있습니까?

힙합,발라드,댄스 음악을 동시에 거꾸로 틀면 악마의 메시지가 나온다는게 사실인가요?

지금 이시간에도 어떤 아버지가 심한 구타로 이미 숨진 자기 아들을 이미 싸늘히 식었음에도 불구하고 때리고 있습니까?

그 게임에서 누가 졌는지 확실히 알고 있습니까?

그 아이들은 어디로 갑니까? 도착했나요?

정확히 La~ La~ La~ 입니까 아니면 Ra~ Ra~ Ra~ 입니까?

정말 우리 엄마가 날 버렸나요? 어떤 피치 못할 사고가 아니고?

아무도 모릅니까
아무도? 아무도?

▲ 다음 글 나는 자꾸 어떤 .
▼ 이전 글 전철에서9개월전의너를만났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 IN THE PAINRAIN PAINRAIN 2000.04.18 147
8 골수뿐 아니라 영혼까지도 PAINRAIN 2000.04.07 133
7 어디로 어디로 PAINRAIN 2000.03.28 69
6 너무도 슬픈 꿈에 육체마저 고통스럽다 PAINRAIN 2000.03.28 181
5 아~ 일렉트릭 에너지 리필 PAINRAIN 1999.05.05 185
4 田 鐵 PAINRAIN 1999.03.29 170
3 死 果 PAINRAIN 1999.03.25 125
2 必 ? PAINRAIN 1999.03.25 152
1 [WHERE S THE LETHE?] PROBLEM OF MUST PAINRAIN 1998.09.30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