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그곳을 몰랐다

그곳에서 울면서 박수를 치던 남자가 궁금합니다.

엄마 화장품 용기에 독극물을 넣어둔 아들 이야기가 사실입니까?

지금 난 감시 당하고 있습니까?

힙합,발라드,댄스 음악을 동시에 거꾸로 틀면 악마의 메시지가 나온다는게 사실인가요?

지금 이시간에도 어떤 아버지가 심한 구타로 이미 숨진 자기 아들을 이미 싸늘히 식었음에도 불구하고 때리고 있습니까?

그 게임에서 누가 졌는지 확실히 알고 있습니까?

그 아이들은 어디로 갑니까? 도착했나요?

정확히 La~ La~ La~ 입니까 아니면 Ra~ Ra~ Ra~ 입니까?

정말 우리 엄마가 날 버렸나요? 어떤 피치 못할 사고가 아니고?

아무도 모릅니까
아무도? 아무도?

▲ 다음 글 나는 자꾸 어떤 .
▼ 이전 글 전철에서9개월전의너를만났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6 믿을수없음 press_i 2002.04.14 54
125 나는 그네를 탄 나그네 press_i 2002.04.14 43
124 모든것이정지한곳에서가위바위보 PAINRAIN 2002.04.12 48
123 희망 press_i 2002.04.02 23
122 알게됨 PAINRAIN 2002.03.30 60
121 조심스러움 PAINRAIN 2002.03.18 147
120 나의 좌표를 불러라. press_i 2002.03.09 16
119 오류 PAINRAIN 2002.02.21 154
118 나는오늘어제를살았소 PAINRAIN 2002.02.19 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