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
젠간나갈길이있는
터
널이아닌듯한예감
결
국뒤돌아와야하는
그
저지독히기나긴굴
엎
드려두손을꽉쥐고
그
깊은터널만큼이나
그
어두운굴만큼이나
말
없는검정으로운다
오인 의 중턱 쯤....
誤認 의 중턱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08 | 난 폭행당했습니다 | PAINRAIN | 2001.11.24 | 186 |
| 107 | 나의 체온으로 발전소를 돌려라 | press_i | 2001.11.19 | 110 |
| 106 | gobeody | press_i | 2001.11.11 | 112 |
| 105 | 다 죽는구나 | PAINRAIN | 2001.11.08 | 117 |
| 104 | 받아쓰기 | PAINRAIN | 2001.11.05 | 77 |
| 103 | 드르르르르르.. | press_i | 2001.11.03 | 130 |
| 102 | 誤認 의 중턱 | PAINRAIN | 2001.10.24 | 190 |
| 101 | 有限樂s. | PAINRAIN | 2001.10.18 | 116 |
| 100 | access denied | PAINRAIN | 2001.10.05 | 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