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
젠간나갈길이있는
터
널이아닌듯한예감
결
국뒤돌아와야하는
그
저지독히기나긴굴
엎
드려두손을꽉쥐고
그
깊은터널만큼이나
그
어두운굴만큼이나
말
없는검정으로운다
오인 의 중턱 쯤....
誤認 의 중턱
언
젠간나갈길이있는
터
널이아닌듯한예감
결
국뒤돌아와야하는
그
저지독히기나긴굴
엎
드려두손을꽉쥐고
그
깊은터널만큼이나
그
어두운굴만큼이나
말
없는검정으로운다
오인 의 중턱 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