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

숨이 막히는 적막함에 관하여 설명하려 했으나 실패

그런 앙금이 쌓여가는 마음을 씻어내고 싶지만 실패

이제야 하루가 시작인데
벌써부터 온몸이 무겁다

▲ 다음 글 gobeody
▼ 이전 글 난 지금 보통은 되는 휴일 오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8 난 폭행당했습니다 PAINRAIN 2001.11.24 183
107 나의 체온으로 발전소를 돌려라 press_i 2001.11.19 110
106 gobeody press_i 2001.11.11 112
105 다 죽는구나 PAINRAIN 2001.11.08 117
104 받아쓰기 PAINRAIN 2001.11.05 74
103 드르르르르르.. press_i 2001.11.03 130
102 誤認 의 중턱 PAINRAIN 2001.10.24 189
101 有限樂s. PAINRAIN 2001.10.18 115
100 access denied PAINRAIN 2001.10.05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