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은편에 보이는 집의 창엔 언제나 늦도록 불빛이 드리운다.
언제인가부터 과 열 경 쟁.
누가 더 늦게 잠드는지..
크아오~ 한심하지만.
이건
마치
승부
랄까
물러설수없지
오늘도버틴다
드으런삶의끝
간절히바라며
오늘. 맞은편 집.
불켜고 잠든건 아니겠지?
절대알고싶지않다
맞은편불빛과의/과열경쟁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63 | 감울감울 | press_i | 2001.05.06 | 136 |
| 62 | 말하러가자 | PAINRAIN | 2001.05.04 | 85 |
| 61 | 나 미치면 따귀를 때려도 좋소 | PAINRAIN | 2001.04.28 | 196 |
| 60 | 손목통증 | press_i | 2001.04.28 | 187 |
| 59 | fresh 번 | press_i | 2001.04.18 | 137 |
| 58 | you're nothing | press_i | 2001.04.17 | 113 |
| 57 | [애를먹다] | PAINRAIN | 2001.04.16 | 185 |
| 56 | 안심 | PAINRAIN | 2001.04.16 | 74 |
| 55 | 100+@ | PAINRAIN | 2001.04.15 | 1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