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은편에 보이는 집의 창엔 언제나 늦도록 불빛이 드리운다.
언제인가부터 과 열 경 쟁.
누가 더 늦게 잠드는지..
크아오~ 한심하지만.
이건
마치
승부
랄까
물러설수없지
오늘도버틴다
드으런삶의끝
간절히바라며
오늘. 맞은편 집.
불켜고 잠든건 아니겠지?
절대알고싶지않다
맞은편불빛과의/과열경쟁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17 | 하루 | PAINRAIN | 2002.02.18 | 66 |
| 116 | 땐스 타임 | PAINRAIN | 2002.01.30 | 79 |
| 115 | 압력밥솥 불을꺼라 | PAINRAIN | 2002.01.16 | 124 |
| 114 | 샤워 신 | press_i | 2002.01.07 | 158 |
| 113 | 전철에서9개월전의너를만났다 | PAINRAIN | 2001.12.22 | 85 |
| 112 | 난 지금 보통은 되는 휴일 오후. | press_i | 2001.12.16 | 94 |
| 111 | 아무도 그곳을 몰랐다 | PAINRAIN | 2001.12.16 | 137 |
| 110 | 나는 자꾸 어떤 . | PAINRAIN | 2001.12.10 | 122 |
| 109 | 실패 | press_i | 2001.11.26 | 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