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냐면.

그럭저럭 살아왔던 인생이니까

어지간하면 괜찮다 생각했는데

 

어떤곳에서 마음이 무너졌냐면.

 

올리브유. 카놀라유. 뭔지몰라도

기름통 밑에 깔아놓은 키친타올

 

넌 행복하다고 말하면 그만인데

왜 이런것들에 자극받고 있는지

▲ 다음 글 i know
▼ 이전 글 걷고 먹고 웃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 만우절 PAINRAIN 2003.10.10 53
9 갈증 과 통증 비슷한것 PAINRAIN 2003.10.09 49
8 죽자. PAINRAIN 2003.10.05 44
7 휴. PAINRAIN 2003.10.03 94
6 안주(서비스) PAINRAIN 2003.08.11 106
5 이유 PAINRAIN 2003.08.03 107
4 100원짜리 시선 PAINRAIN 2003.07.29 131
3 체크아웃 PAINRAIN 2003.07.26 59
2 후퇴 PAINRAIN 2003.07.24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