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럭저럭 살아왔던 인생이니까
어지간하면 괜찮다 생각했는데
어떤곳에서 마음이 무너졌냐면.
올리브유. 카놀라유. 뭔지몰라도
기름통 밑에 깔아놓은 키친타올
넌 행복하다고 말하면 그만인데
왜 이런것들에 자극받고 있는지
그럭저럭 살아왔던 인생이니까
어지간하면 괜찮다 생각했는데
어떤곳에서 마음이 무너졌냐면.
올리브유. 카놀라유. 뭔지몰라도
기름통 밑에 깔아놓은 키친타올
넌 행복하다고 말하면 그만인데
왜 이런것들에 자극받고 있는지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64 | 단순한 퇴근. | PAINRAIN | 2022.08.11 | 179 |
| 63 | New Testament | PAINRAIN | 2021.01.28 | 178 |
| 62 | ㅠㅠ | PAINRAIN | 2020.06.27 | 149 |
| 61 | 뭐냐면. | press_i | 2018.06.19 | 190 |
| 60 | i know | press_i | 2017.06.08 | 154 |
| 59 | 걷고 먹고 웃고 | PAINRAIN | 2017.02.14 | 206 |
| 58 | [왠 손] | press_i | 2016.10.18 | 150 |
| 57 | [나중에] | PAINRAIN | 2016.09.06 | 167 |
| 56 | 언제나. | PAINRAIN | 2016.08.16 |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