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마 초입에 방수 운동화 신고 출근했는데
비는 안오고 햇빛과 습도로만 가득찬 아침
요즘 유행하는 10시반 브런치를 다녀왔어
뒷덜미에 흐르는 땀
나 땀 잘안흘리는데
2
너는 어떻게 하고 싶은대로만 살수 있냐고
나를 모르고 오해와 편협으로 가득찬 질문
요즘 이런저런 계획으로 삶을 정리하는데
감정을 꿰메놓은 땀
이런 자국 익숙한데
4
여름. 오해. 땀.
감정. 땀. 장마.
1
장마 초입에 방수 운동화 신고 출근했는데
비는 안오고 햇빛과 습도로만 가득찬 아침
요즘 유행하는 10시반 브런치를 다녀왔어
뒷덜미에 흐르는 땀
나 땀 잘안흘리는데
2
너는 어떻게 하고 싶은대로만 살수 있냐고
나를 모르고 오해와 편협으로 가득찬 질문
요즘 이런저런 계획으로 삶을 정리하는데
감정을 꿰메놓은 땀
이런 자국 익숙한데
4
여름. 오해. 땀.
감정. 땀. 장마.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90 | 땀 | PAINRAIN | 2026.07.07 | 110 |
| 89 | [해픈] | PAINRAIN | 2025.03.11 | 146 |
| 88 | 엉겨붙어. | PAINRAIN | 2024.08.16 | 166 |
| 87 | 70% | PAINRAIN | 2024.05.08 | 163 |
| 86 | 미션 컴플리트. | PAINRAIN | 2024.04.03 | 164 |
| 85 | 25주년. | PAINRAIN | 2023.09.29 | 163 |
| 84 | 죽었대 | PAINRAIN | 2023.09.18 | 162 |
| 83 | 의족 | PAINRAIN | 2023.07.17 | 177 |
| 82 | 기울기 | PAINRAIN | 2022.05.10 | 1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