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난 나의 과오의 실로 짠. 촘촘하지 않은 옷을 걸친채로. 바라는 것을. PULL

난 결국 변명도 못한 채. 모든슬픔 참는 것이 최선인양. 우주 최고의. FOOL

▲ 다음 글 할게
▼ 이전 글 경멸선 열차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 2004 PAINRAIN 2004.01.01 43
18 몰라서. PAINRAIN 2003.11.26 75
17 동화 - 울어라동앗줄. PAINRAIN 2003.11.17 83
16 하악. PAINRAIN 2003.11.17 60
15 소독. PAINRAIN 2003.11.08 58
14 형광등 PAINRAIN 2003.10.29 13
13 그 때. PAINRAIN 2003.10.24 23
12 그 중간. PAINRAIN 2003.10.21 40
11 인파. PAINRAIN 2003.10.19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