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난 나의 과오의 실로 짠. 촘촘하지 않은 옷을 걸친채로. 바라는 것을. PULL

난 결국 변명도 못한 채. 모든슬픔 참는 것이 최선인양. 우주 최고의. F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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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 만우절 PAINRAIN 2003.10.10 53
9 갈증 과 통증 비슷한것 PAINRAIN 2003.10.09 49
8 죽자. PAINRAIN 2003.10.05 44
7 휴. PAINRAIN 2003.10.03 95
6 안주(서비스) PAINRAIN 2003.08.11 106
5 이유 PAINRAIN 2003.08.03 107
4 100원짜리 시선 PAINRAIN 2003.07.29 131
3 체크아웃 PAINRAIN 2003.07.26 60
2 후퇴 PAINRAIN 2003.07.24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