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IN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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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혀진 부분
풀.
글쓴이: PAINRAIN | 날짜: 2006-06-26 05:58:37 | 조회수: 37
난 나의 과오의 실로 짠. 촘촘하지 않은 옷을 걸친채로. 바라는 것을. PULL
난 결국 변명도 못한 채. 모든슬픔 참는 것이 최선인양. 우주 최고의. F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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