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 힘줄에 한-껏 힘주고도. '이겨낼수 없는건가' 라는 생각이 드는. 이상스러운 의자에 앉아있다. 정신을 아무리 단련해도, 세뇌된 육체의 반응에는 미치지 못하는 것인가. [우스깡] 스럽게 짝을 맟춰놓은 공감 불가의 area. 아무렇게나 내 이름을 불러줘. 정신의 척추 디스크가 터지는 소리- 그 소리가 일본 시마현 축제 불꽃놀이마냥 퍼질때. 그런때가 오면 불러달라. PAINRAIN. 그 이름을.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46 | 器朽 | PAINRAIN | 2007.11.21 | 44 |
| 45 | 척추 디스크 | PAINRAIN | 2007.08.05 | 73 |
| 44 | 왜늙냐면. | PAINRAIN | 2007.04.27 | 76 |
| 43 | 베이글, | PAINRAIN | 2007.02.06 |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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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할게 | PAINRAIN | 2006.11.06 | 56 |
| 40 | 풀. | PAINRAIN | 2006.06.26 | 40 |
| 39 | 경멸선 열차 | PAINRAIN | 2006.06.08 | 64 |
| 38 | Josh's Diary | PAINRAIN | 2006.05.21 |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