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난 나의 과오의 실로 짠. 촘촘하지 않은 옷을 걸친채로. 바라는 것을. PULL

난 결국 변명도 못한 채. 모든슬픔 참는 것이 최선인양. 우주 최고의. FOOL

▲ 다음 글 할게
▼ 이전 글 경멸선 열차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6 器朽 PAINRAIN 2007.11.21 40
45 척추 디스크 PAINRAIN 2007.08.05 67
44 왜늙냐면. PAINRAIN 2007.04.27 69
43 베이글, PAINRAIN 2007.02.06 18
42 B29 PAINRAIN 2007.01.11 50
41 할게 PAINRAIN 2006.11.06 49
40 풀. PAINRAIN 2006.06.26 36
39 경멸선 열차 PAINRAIN 2006.06.08 60
38 Josh's Diary PAINRAIN 2006.05.21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