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는 공포의 세레나데
S는 공포의 세레나데
S는 공포의 세레나데
모서리에 관통되기를 두려워하는
겁이난 동공위를 흐르는 암흑의 한가운데
나의 왼쪽 눈이 놓치지않은 살아있는척하는 나무 곁에
공포의 S 세레나데.
공포의 S 세레나데.
공포의 S 세레나데.
주차된 밤색승용차 같은 표정을 지으며
한마디도 하지않고 나가버린 늙은 아프로디테
차디찬 카페오레 앞에서 이미 오래전에 잊었다 말하는데
S는 공포의 세레나데
S는 공포의 세레나데
S는 공포의 세레나데
나는 나 이외의 모든것을 휘청거리게 할줄 아는데
저기서 너가 나오고 있는것 같은데
S는 공포의 세레나데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17 | 하루 | PAINRAIN | 2002.02.18 | 66 |
| 116 | 땐스 타임 | PAINRAIN | 2002.01.30 | 78 |
| 115 | 압력밥솥 불을꺼라 | PAINRAIN | 2002.01.16 | 119 |
| 114 | 샤워 신 | press_i | 2002.01.07 | 154 |
| 113 | 전철에서9개월전의너를만났다 | PAINRAIN | 2001.12.22 | 85 |
| 112 | 난 지금 보통은 되는 휴일 오후. | press_i | 2001.12.16 | 89 |
| 111 | 아무도 그곳을 몰랐다 | PAINRAIN | 2001.12.16 | 134 |
| 110 | 나는 자꾸 어떤 . | PAINRAIN | 2001.12.10 | 119 |
| 109 | 실패 | press_i | 2001.11.26 | 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