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얼마나 더 길을 헤메여야
그사람 다시 볼 수 있는건지
난 요즘도 긴팔을 입어요..
길건너에서 지나가는 모습이라도..
바쁜듯 빠른걸음으로 지나간대도..
보고싶어요..
지금보다 더 아프게 된대도
아픔에 잠들수 없게 된대도
미안해요.. 긴팔을 입었지만..
보고싶어요..
난 요즘도 긴팔을 입어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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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入 夏 + 어린이날 | PAINRAIN | 2000.05.05 | 186 |
| 15 | 春 | PAINRAIN | 2000.05.04 | 143 |
| 14 | 醜 樂 二 戶 | PAINRAIN | 2000.05.04 | 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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