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요즘도 긴팔을 입어요

난 얼마나 더 길을 헤메여야
그사람 다시 볼 수 있는건지

난 요즘도 긴팔을 입어요..

길건너에서 지나가는 모습이라도..
바쁜듯 빠른걸음으로 지나간대도..

보고싶어요..
지금보다 더 아프게 된대도
아픔에 잠들수 없게 된대도

미안해요.. 긴팔을 입었지만..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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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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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田 鐵 PAINRAIN 1999.03.29 173
3 死 果 PAINRAIN 1999.03.25 128
2 必 ? PAINRAIN 1999.03.25 152
1 [WHERE S THE LETHE?] PROBLEM OF MUST PAINRAIN 1998.09.30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