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만보세요
난그저여행중에인상깊은풍경처럼
많은걸느끼게하지만잊혀지는사람할래요
어제
생각했어요
난그저기본적인삶조차거부하면서
긿을잃고서방황하는어리석은사람이에요
이런곳에도
그만오세요
사랑합니다
그만보세요
그만보세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44 | 흐르던말던 | NEG. | 2003.05.20 | 221 |
| 143 | 아직은 겁쟁이 소모임 | press_i | 2003.05.17 | 219 |
| 142 | 계단식 샌드위치 | PAINRAIN | 2003.04.12 | 214 |
| 141 | 시 동 (時 疼) | PAINRAIN | 2003.01.24 | 202 |
| 140 | 있었다. | NEG. | 2002.12.11 | 186 |
| 139 | S는 공포의 세레나데 | PAINRAIN | 2002.11.18 | 224 |
| 138 | 읍내에 다녀왔어 | PAINRAIN | 2002.10.02 | 187 |
| 137 | 납 | PAINRAIN | 2002.09.06 | 220 |
| 136 | 다른곳을보고있는사람을부르는사람의뒤 | press_i | 2002.09.02 | 1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