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옴팡지게 지랄같은 이천이년 봄에게
나는 천만번 난도질당한채 내던져졌다
겨울아 어서와서 나의 상처를 얼려라
겨울아 어서와서 나의 기억을 얼려라
조금은 더 버텨야 한단말이다.. 씨발.
어서 좀 와라.. 흐르는 피 안보이니...
물고기책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36 | 백로 | PAINRAIN | 2000.10.09 | 132 |
| 35 | 365일 현금인출코너 | PAINRAIN | 2000.10.09 | 142 |
| 34 | wEIRD aRISE | press_i | 2000.10.09 | 67 |
| 33 | 스덴네스-라이프 | PAINRAIN | 2000.10.08 | 164 |
| 32 | 언덕 위의 소녀 | PAINRAIN | 2000.10.08 | 128 |
| 31 | 10 X 31 + 9 + ... | PAINRAIN | 2000.10.06 | 45 |
| 30 | 콜드 애플리케 | PAINRAIN | 2000.10.04 | 91 |
| 29 | DERAILED TRAIN | PAINRAIN | 2000.09.21 | 136 |
| 28 | [아이를키울때의유의사항] | PAINRAIN | 2000.09.21 |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