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책

정말이지 옴팡지게 지랄같은 이천이년 봄에게

나는 천만번 난도질당한채 내던져졌다

겨울아 어서와서 나의 상처를 얼려라
겨울아 어서와서 나의 기억을 얼려라

조금은 더 버텨야 한단말이다.. 씨발.

어서 좀 와라.. 흐르는 피 안보이니...

▲ 다음 글 나에게 2를 줘
▼ 이전 글 그만보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 IN THE PAINRAIN PAINRAIN 2000.04.18 157
8 골수뿐 아니라 영혼까지도 PAINRAIN 2000.04.07 141
7 어디로 어디로 PAINRAIN 2000.03.28 75
6 너무도 슬픈 꿈에 육체마저 고통스럽다 PAINRAIN 2000.03.28 189
5 아~ 일렉트릭 에너지 리필 PAINRAIN 1999.05.05 188
4 田 鐵 PAINRAIN 1999.03.29 177
3 死 果 PAINRAIN 1999.03.25 130
2 必 ? PAINRAIN 1999.03.25 153
1 [WHERE S THE LETHE?] PROBLEM OF MUST PAINRAIN 1998.09.30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