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옴팡지게 지랄같은 이천이년 봄에게
나는 천만번 난도질당한채 내던져졌다
겨울아 어서와서 나의 상처를 얼려라
겨울아 어서와서 나의 기억을 얼려라
조금은 더 버텨야 한단말이다.. 씨발.
어서 좀 와라.. 흐르는 피 안보이니...
물고기책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8 | [沈 鬱] | PAINRAIN | 2000.05.09 | 127 |
| 17 | 有 治 贊 亂 | PAINRAIN | 2000.05.08 | 94 |
| 16 | 入 夏 + 어린이날 | PAINRAIN | 2000.05.05 | 186 |
| 15 | 春 | PAINRAIN | 2000.05.04 | 143 |
| 14 | 醜 樂 二 戶 | PAINRAIN | 2000.05.04 | 54 |
| 13 | 뒤집혀진옷을뒤집음 | PAINRAIN | 2000.05.04 | 124 |
| 12 | WEEKEND WEAKEND | PAINRAIN | 2000.04.29 | 91 |
| 11 | 떨어지다. 실로 조금의 워밍업도 없이 | PAINRAIN | 2000.04.25 | 165 |
| 10 | 비린내 펄펄난다. | PAINRAIN | 2000.04.24 | 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