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뜨고 길을걷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눈에 들어오는
단 0.1초도 보기싫은 벌레들
스믈스믈 거리위를 꿈틀대며
내게 시각적폭력을 행사하는
땅위에 모든 움직이는것에게
난 폭행당했습니다
난 폭행당했습니다
조금씩 짓이겨서 세멘트길바닥에얇-게발라버리고싶은
인간들. 살아있는척하는 역한 시체들.
시각적 폭행
끝없는 미행
운명적 불행
난 폭행당했습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9 | IN THE PAINRAIN | PAINRAIN | 2000.04.18 | 149 |
| 8 | 골수뿐 아니라 영혼까지도 | PAINRAIN | 2000.04.07 | 135 |
| 7 | 어디로 어디로 | PAINRAIN | 2000.03.28 | 70 |
| 6 | 너무도 슬픈 꿈에 육체마저 고통스럽다 | PAINRAIN | 2000.03.28 | 182 |
| 5 | 아~ 일렉트릭 에너지 리필 | PAINRAIN | 1999.05.05 | 185 |
| 4 | 田 鐵 | PAINRAIN | 1999.03.29 | 170 |
| 3 | 死 果 | PAINRAIN | 1999.03.25 | 125 |
| 2 | 必 ? | PAINRAIN | 1999.03.25 | 152 |
| 1 | [WHERE S THE LETHE?] PROBLEM OF MUST | PAINRAIN | 1998.09.30 | 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