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가.
사랑을 받고 사랑을 주며
생의 인연들과 함께 가식없는 웃음을 지으며
구체화 되어있는 즐거움의 패턴을 따르는 순간들만이 행복한것은
아니란 것을.
며칠간 한숨도 잠못이루는 고뇌와 절망속.
햇빛 한번 쐬지 않아도 살이 검게 타들어가고,
피들은 바짝 말라 몸은 뼈처럼 앙상하고,
그 어둠속에서 새로운 단계로의 탈피.
그 지독하게 철저한 침묵의 검정. 그 영혼이 얼어붙는 고요.
PAIN 만큼 GAIN
무엇을?
난 그것을 설명할수 있는 상태가 되기 위한 의지로 산다.
PAIN 만큼 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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