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정성껏 연필로 그린후에
[제 목을 지워주세요]
혹시 내사진 갖고있다면
모조리 꺼내어 놓은뒤에
[제 목을 찢어주세요]
정말 어려운 부탁이지만
예리한 칼로 바로여기를
[제 목을 그어주세요]
목이 떨어진 나를보면서
거기에 자연스레 어울릴
[제목을 지어 주세요]
[제목을 지어 주세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44 | 흐르던말던 | NEG. | 2003.05.20 | 231 |
| 143 | 아직은 겁쟁이 소모임 | press_i | 2003.05.17 | 229 |
| 142 | 계단식 샌드위치 | PAINRAIN | 2003.04.12 | 220 |
| 141 | 시 동 (時 疼) | PAINRAIN | 2003.01.24 | 210 |
| 140 | 있었다. | NEG. | 2002.12.11 | 192 |
| 139 | S는 공포의 세레나데 | PAINRAIN | 2002.11.18 | 232 |
| 138 | 읍내에 다녀왔어 | PAINRAIN | 2002.10.02 | 196 |
| 137 | 납 | PAINRAIN | 2002.09.06 | 229 |
| 136 | 다른곳을보고있는사람을부르는사람의뒤 | press_i | 2002.09.02 | 1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