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엽감는척

아무도 초대한적 없는 방에
수년간 단한번도 변함 없이

놓여져있던 시계가
대체보이질 않는다

지친몸에 기합넣고 일어나
한손으론 시계들고 딴손은

태엽감는척
살아있는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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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 IN THE PAINRAIN PAINRAIN 2000.04.18 157
8 골수뿐 아니라 영혼까지도 PAINRAIN 2000.04.07 141
7 어디로 어디로 PAINRAIN 2000.03.28 76
6 너무도 슬픈 꿈에 육체마저 고통스럽다 PAINRAIN 2000.03.28 189
5 아~ 일렉트릭 에너지 리필 PAINRAIN 1999.05.05 188
4 田 鐵 PAINRAIN 1999.03.29 177
3 死 果 PAINRAIN 1999.03.25 130
2 必 ? PAINRAIN 1999.03.25 153
1 [WHERE S THE LETHE?] PROBLEM OF MUST PAINRAIN 1998.09.30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