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엉겨붙는 느낌 아니
피가 거의 지혈될때 느낌
엉겨붙어.
아무런 의도 없는 끈적함
좋지도 싫지도 않은 느낌
떼어낼 수 없다는거 알아
당연히 씻어낼 수도 없어
엉겨붙거든.
해결 못하는 상황이 오면
그제서야 도움 청해 보는
엉겨붙은 삶의 느낌 아니
얽히고 설키고 엉겨-붙어
정말 이제는 어떻게 못해.
삶이 엉겨붙는 느낌 아니
피가 거의 지혈될때 느낌
엉겨붙어.
아무런 의도 없는 끈적함
좋지도 싫지도 않은 느낌
떼어낼 수 없다는거 알아
당연히 씻어낼 수도 없어
엉겨붙거든.
해결 못하는 상황이 오면
그제서야 도움 청해 보는
엉겨붙은 삶의 느낌 아니
얽히고 설키고 엉겨-붙어
정말 이제는 어떻게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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