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엉겨붙는 느낌 아니
피가 거의 지혈될때 느낌
엉겨붙어.
아무런 의도 없는 끈적함
좋지도 싫지도 않은 느낌
떼어낼 수 없다는거 알아
당연히 씻어낼 수도 없어
엉겨붙거든.
해결 못하는 상황이 오면
그제서야 도움 청해 보는
엉겨붙은 삶의 느낌 아니
얽히고 설키고 엉겨-붙어
정말 이제는 어떻게 못해.
삶이 엉겨붙는 느낌 아니
피가 거의 지혈될때 느낌
엉겨붙어.
아무런 의도 없는 끈적함
좋지도 싫지도 않은 느낌
떼어낼 수 없다는거 알아
당연히 씻어낼 수도 없어
엉겨붙거든.
해결 못하는 상황이 오면
그제서야 도움 청해 보는
엉겨붙은 삶의 느낌 아니
얽히고 설키고 엉겨-붙어
정말 이제는 어떻게 못해.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72 | 제스츄어 | PAINRAIN | 2018.03.12 | 132 |
| 71 | 6 | PAINRAIN | 2018.02.26 | 83 |
| 70 | (20) - (잡아먹히는사람들) - (17) | PAINRAIN | 2017.08.30 | 123 |
| 69 | 되짚어 ? | PAINRAIN | 2017.06.20 | 98 |
| 68 | 로튼 | PAINRAIN | 2017.05.17 | 99 |
| 67 | 인도 | PAINRAIN | 2016.10.25 | 130 |
| 66 | 식물 | PAINRAIN | 2016.08.17 | 141 |
| 65 | 죄의색 | PAINRAIN | 2016.07.24 | 113 |
| 64 | 삭음 | PAINRAIN | 2014.10.22 | 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