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장소보다 [육체적으로는] 더 편한 곳이 있어서,
내가 일전에 굉장히 싫어했던 [lux] 를 아무렇지 않게-
글을 읽을줄 안다는것이,그동안 적었던 일련의 것들이,
대각선으로만 움직일수 있는 [노 리모스], [노 리그렛]
어찌보면 이겨낼수 있는것인데,이것만은,이것에게만은
어쩔수없다 하고 - [그렇게 말하고] 겨우 하루-넘기RH.
어떻게 할까요? - 라고 써있는 페이지를 본적이 있는데
그 페이지가 애들 동화책이었나, 내 취한 혼잣말이었나
익숙한 장소보다 [육체적으로는] 더 편한 곳이 있어서,
대각선으로 억지로 되뇌이는[노 리모스], [노 리그렛]
[노 리모스], [노 리그렛]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90 | 땀 | PAINRAIN | 2026.07.07 | 117 |
| 89 | [해픈] | PAINRAIN | 2025.03.11 | 152 |
| 88 | 엉겨붙어. | PAINRAIN | 2024.08.16 | 172 |
| 87 | 70% | PAINRAIN | 2024.05.08 | 169 |
| 86 | 미션 컴플리트. | PAINRAIN | 2024.04.03 | 170 |
| 85 | 25주년. | PAINRAIN | 2023.09.29 | 163 |
| 84 | 죽었대 | PAINRAIN | 2023.09.18 | 165 |
| 83 | 의족 | PAINRAIN | 2023.07.17 | 182 |
| 82 | 기울기 | PAINRAIN | 2022.05.10 | 1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