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장소보다 [육체적으로는] 더 편한 곳이 있어서,
내가 일전에 굉장히 싫어했던 [lux] 를 아무렇지 않게-
글을 읽을줄 안다는것이,그동안 적었던 일련의 것들이,
대각선으로만 움직일수 있는 [노 리모스], [노 리그렛]
어찌보면 이겨낼수 있는것인데,이것만은,이것에게만은
어쩔수없다 하고 - [그렇게 말하고] 겨우 하루-넘기RH.
어떻게 할까요? - 라고 써있는 페이지를 본적이 있는데
그 페이지가 애들 동화책이었나, 내 취한 혼잣말이었나
익숙한 장소보다 [육체적으로는] 더 편한 곳이 있어서,
대각선으로 억지로 되뇌이는[노 리모스], [노 리그렛]
[노 리모스], [노 리그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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