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템포의 노래를 들어도 동요되어 리듬을 맞추거나 설레이지 않게 되었( )
담배를 얼마나 피웠는지 옆에서 주인아저씨 한테 환풍기 좀 틀어달라고 했( )
내가 생각했던 가치들이 조금씩 그 색을 잃고 아무것도 아닌것이 되어버렸( )
난 오늘도 술에취한채 힘없이 앉아 조금이라도 나은 내일을 간절히 빌고있( )
어.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90 | 땀 | PAINRAIN | 2026.07.07 | 117 |
| 89 | [해픈] | PAINRAIN | 2025.03.11 | 150 |
| 88 | 엉겨붙어. | PAINRAIN | 2024.08.16 | 171 |
| 87 | 70% | PAINRAIN | 2024.05.08 | 168 |
| 86 | 미션 컴플리트. | PAINRAIN | 2024.04.03 | 168 |
| 85 | 25주년. | PAINRAIN | 2023.09.29 | 163 |
| 84 | 죽었대 | PAINRAIN | 2023.09.18 | 165 |
| 83 | 의족 | PAINRAIN | 2023.07.17 | 181 |
| 82 | 기울기 | PAINRAIN | 2022.05.10 | 1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