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난 나의 과오의 실로 짠. 촘촘하지 않은 옷을 걸친채로. 바라는 것을. PULL

난 결국 변명도 못한 채. 모든슬픔 참는 것이 최선인양. 우주 최고의. FOOL

▲ 다음 글 할게
▼ 이전 글 경멸선 열차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5 그래도 PAINRAIN 2016.07.21 163
54 가장 좋아하는 배우. PAINRAIN 2010.07.27 91
53 db동호회. PAINRAIN 2010.05.24 67
52 스위치. PAINRAIN 2010.05.23 60
51 ㅎㅎ PAINRAIN 2010.05.19 76
50 Contrust PAINRAIN 2009.11.09 48
49 eeGold PAINRAIN 2009.08.08 72
48 대상 PAINRAIN 2008.03.22 81
47 추적60분 PAINRAIN 2008.01.11 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