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난 나의 과오의 실로 짠. 촘촘하지 않은 옷을 걸친채로. 바라는 것을. PULL

난 결국 변명도 못한 채. 모든슬픔 참는 것이 최선인양. 우주 최고의. F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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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 자랑 PAINRAIN 2006.05.18 67
36 안절부절 PAINRAIN 2006.05.14 66
35 아무리 생각해봐도. PAINRAIN 2006.04.13 38
34 써야만. PAINRAIN 2006.01.17 60
33 권고. PAINRAIN 2005.10.23 25
32 다들 알고 있나. PAINRAIN 2005.09.22 26
31 古谷 実 PAINRAIN 2005.09.20 52
30 우스 깡 PAINRAIN 2005.09.11 56
29 계단을 오르다보면. PAINRAIN 2005.06.02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