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은 유리를 뒤집어쓴 성탄 seal.경사로를 구르는 tumbler.거적때기 한장 겨우 올려놓은 의지.대부분의 역을 지나치는 열차에 타기위한 소질없는 인내심.마음이 급할수록 더 안보이는 칼에 손을 베인다.십수년의 기억을 한번에 태워낼.그런 밤이 다가온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64 | 단순한 퇴근. | PAINRAIN | 2022.08.11 | 178 |
| 63 | New Testament | PAINRAIN | 2021.01.28 | 177 |
| 62 | ㅠㅠ | PAINRAIN | 2020.06.27 | 145 |
| 61 | 뭐냐면. | press_i | 2018.06.19 | 186 |
| 60 | i know | press_i | 2017.06.08 | 154 |
| 59 | 걷고 먹고 웃고 | PAINRAIN | 2017.02.14 | 204 |
| 58 | [왠 손] | press_i | 2016.10.18 | 149 |
| 57 | [나중에] | PAINRAIN | 2016.09.06 | 163 |
| 56 | 언제나. | PAINRAIN | 2016.08.16 |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