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DREN FIND U

그저 작은 파란글자가 빨간색으로 변했을 뿐인데
나는 아주 잠깐이지만 마음한곳에 아쉬움 느꼈다.

모니터의전원버튼생각없이눌러보니그저깜깜했다
그저깜깜한모니터의한귀퉁이바라보고있었을뿐인

그저 작은 파란글자가 빨간색으로 변했을 뿐인데
나는 아주 잠깐이지만 굳은마음에 아픔을 느꼈다.

자주보는 어린아이가 당신을 찾는다..

▲ 다음 글 365일 현금인출코너
▼ 이전 글 태엽감는척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4 흐르던말던 NEG. 2003.05.20 222
143 아직은 겁쟁이 소모임 press_i 2003.05.17 222
142 계단식 샌드위치 PAINRAIN 2003.04.12 215
141 시 동 (時 疼) PAINRAIN 2003.01.24 202
140 있었다. NEG. 2002.12.11 186
139 S는 공포의 세레나데 PAINRAIN 2002.11.18 230
138 읍내에 다녀왔어 PAINRAIN 2002.10.02 194
137 PAINRAIN 2002.09.06 225
136 다른곳을보고있는사람을부르는사람의뒤 press_i 2002.09.02 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