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기 청소년마냥 우유를 벌컥 마신다.
비린맛.
"너.. 벌써 거기까지 손을 쓴거란 말이냐!!"
이 비참한 인생아.. 오렌지에서 눈치챘어야지..
엄청나게 신맛에의
희열감을 느낄려고
네조각낸 오렌지는
왜그런지 오늘따라
꿀보다도 더욱달다.
손톱에 피가 맺힐때까지 벽을 긁으며 울고싶지만
아, 모든 실을 끊고 쓰러질날은?
비린내 펄펄난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54 | 斷. | press_i | 2001.04.06 | 78 |
| 53 | 생의 한부분의 어떤 냄새에 쩌든 귀여운 장롱문과. | press_i | 2001.03.30 | 190 |
| 52 | 3 9 0 | PAINRAIN | 2001.03.07 | 130 |
| 51 | 달려라 하니 - 달려야 하니 | PAINRAIN | 2001.03.05 | 131 |
| 50 | 흐려진다 | press_i | 2001.03.01 | 150 |
| 49 | invisible salvation in thousand eyes. | press_i | 2001.03.01 | 179 |
| 48 | 생명의전화 | PAINRAIN | 2001.02.11 | 133 |
| 47 | 언제나[2],도데체[9] | PAINRAIN | 2001.02.08 | 75 |
| 46 | 늑대가온다해도안무서워 (with press_i) | PAINRAIN | 2001.01.15 | 162 |